IT/기술
중도 성향
휴가비 주는 기업 줄었는데...경기전망은 '의외로 담담'
전자신문
한국경영자총협회가 전국 5인 이상 674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6년 하계휴가 실태 및 경기전망 조사'에서 기업 절반가량만 하계휴가비를 지급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하반기 경기전망은 낙관과 비관 모두 줄어드는 '보합' 심리가 두드러졌다.
응답 기업의 88.6%는 올해 하계휴가를 실시한다고 답했다.
나머지 11.4%는 별도 집중기간 없이 연중 연차휴가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평균 휴가일수는 3.8일로 작년과 같았다.
300인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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