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스피·코스닥 이틀 연속 ‘동반 서킷브레이커’…초유의 사태
ONP 요약
29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각각 5% 이상 급락하며 매도사이드카가 발동했다. 개인 투자자 매도가 주도했고, 외국인·기관은 매수세를 보였다.
진보 성향:시장 불안 — 개인 투자자 매도 폭탄으로 시장 불안 가중
보수 성향:기업 경영 — 공연 원가 부담이 투자심리 위축
국내 증시가 전날에 이어 또다시 대폭락하면서 유가증권시장과 코스닥 시장에서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동반 발동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19분쯤 코스닥 시장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돼 20분간 매매가 전면 중단됐다.
발동 당시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85포인트(8.05%) 내린 649.00을 기록했다.이어 13분 뒤인 낮 12시 32분쯤에는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도 서킷브레이커가 작동했다.
당시 코스피 지수는 전장보다 491.33포인트(8.15%) 폭락한 5532.33을 나타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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