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사우디, 후티 해상봉쇄 대응해 홍해 통행 선박 보호조치 나서
조선일보

사우디아라비아가 예멘 친이란 후티 반군의 해상봉쇄 위협에 맞서 홍해 입구인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보호하기 위한 모든 조처를 하겠다고 밝혔다.
사우디 국영 SPA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가 이끄는 아랍 연합군의 대변인 투르키 알말키 소장은 20일(현지시각) 성명을 통해 “합동사령부는 바브엘만데브 해협을 지나는 상선을 보호하기 위해 국제인도법과 유엔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