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오늘의 이슈홈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63건18개 미디어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세계일보
진보 성향 28%중도 성향 44%보수 성향 28%
국제신문(부산)
뉴시스 속보
머니투데이
동아일보
프레시안
오마이뉴스
SBS 뉴스 (정치)
노컷뉴스
강원도민일보
세계일보
경향신문
충청투데이
매일경제
매일신문(대구경북)
시사저널
미디어오늘
전자신문
조선일보
general
중도 성향

與 ‘종합특검 연장안’ 상정…국힘, 필리버스터로 맞대응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ONP 요약

2차 특검팀이 조사를 계속할 수 있는 기한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민주당은 법을 바꿔서 1개월을 더 조사할 수 있게 하려 하는데, 국민의힘은 무한 토론으로 막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진실 규명 필수 — 아직 해결되지 않은 내란·국정농단 사건의 수사를 완결하기 위해 기간 연장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본다.

보수 성향:정치 보복 특검 — 야당 중심 수사에 쓰인 비용 낭비와 정당성 부재를 비판하며 중립적 선관위 특검 도입을 주장한다.

더불어민주당이 20일 2차 종합특검법 연장안 처리에 나서자 국민의힘은 필리버스터(무제한토론)로 맞대응했다.

하지만 다수당인 민주당이 필리버스터 시작 24시간 이후 이를 강제종료할 수 있는 만큼 법안은 21일 오후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것으로 전망된다.국회는 이날 본회의를 열고 ‘윤석열·김건희에 의한 내란·외환 및 국정농단 행위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상정했다.

개정안은 대통령 승인을 받아 추가로 연장할 수 있는 수사 기간을 추가로 30일 더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특검팀 수사 기간이 오는 24일로 종료되기 때문에 민주당은 연장안 처리에 나섰다.

수사 연장을 위해선 수사 만료 3일 전인 21일까지 개정안 공포와 특검의 승인 요청이 모두 이뤄져야 한다.

지난 2월 출범한 2차 특검은 현행법에 따라 이미 두 차례 수사 기간을 연장한 바 있다.민주당 소속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제안설명에서 “종합특검의 수사가 기간, 인력의 제약으로 윤석열 등의 내란 잔재, 김건희 등의 국정농단 잔재를 완전히 뿌리 뽑는 데 어려움이 있다는 취지에서 발의하게 됐다”며 “수사 대상을 확대하고 기간을 연장하고 인력을 증원함으로써 특검 수사를 내실 있게 하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국민의힘은 즉각 필리버스터를 신청하며 무제한 토론에 나섰다.

첫 주자로 나선 윤상현 의원은 “민주당을 위한 나라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며 “대한민국 주권은 민주당에 있고 모든 권력은 민주당으로부터 나온다.

지난 1년 동안 대한민국은 민주당만의 나라가 됐다”고 비꼬았다.국민의힘은 본회의에 앞서 국회 로텐더홀에서 규탄대회도 열었다.

정점식(경남 통영고성) 원내대표는 “종합특검이 가진 가식과 모순, 협상 파괴와 입법 독재의 폭거를 국민 앞에 낱낱이 고발하겠다”며 “민주당의 오만과 독선이 국민의 심판을 받는 날까지 국민과 함께 단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고 끝까지 싸우겠다”고 말했다.

의원들은 ‘입법 폭주 특검 연장’, ‘이재명 정권식 무한 정치보복’ 등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정치보복 무한특검 의회폭거 중단하라”, “이재명 정권 방탄특검 국민들이 심판한다”, “참정권 지키는 국민특검 우선이다” 등의 구호를 외쳤다.국회법은 필리버스터 시작 뒤 24시간 후 재적의원 5분의 3 이상의 찬성으로 이를 종료할 수 있다고 규정한다.

이에 민주당은 21일 오후 토론을 끝내고 법안을 표결 처리할 꼐획이다.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62건 · 17개 매체
진보 성향 29%중도 성향 41%보수 성향 30%
5개 매체7개 매체5개 매체

조국혁신당 "필버 종결 거수기로 여기지 말라"…與에 보완수사권 폐지 압박(종합)

뉴시스 속보
중도 성향

[단독]종합특검, 김용현 '관저 이전' 관련 혐의 추가 입건…소환일정 조율

머니투데이
중도 성향

한병도 “檢 보완수사권 폐지, 원칙 분명히 지키고 완성도 높일 것”

동아일보
보수 성향

경기도, 부동산시장 교란 특별대책반 연말까지 연장 운영

프레시안
진보 성향

[손병관의 뉴스프레소] "민주당에 자동협조는 무리", 달라진 조국혁신당

오마이뉴스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general' 카테고리 뉴스

Vuelven los chanchos de monte ¡y llegan nuevas becas!

Delfino.cr - Portada

Poder Judicial advierte que retención de Hacienda afectará investigaciones criminales y juicios

Delfino.cr - Portada

OES-UNA señala que la desaceleración del crédito al sector privado se profundiza en el país

Delfino.cr - Portada

국제신문 (Kookje Ilbo)의 다른 기사

“전국 항만공사 통합은 분권역행…위법 소지도”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세계유산 위협에 지구적 대응…韓이 주도한 ‘부산 선언’ 채택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무적함대’ 스페인, 아르헨 꺾고 16년 만에 월드컵 우승(종합)

국제신문(부산) - 전체기사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