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HUG, 신축 매입약정 사업자에 착공 전 초기자금 지원
대전일보
신축 매입약정 사업자가 설계비와 인허가 비용 등 착공 전 필요한 초기 사업비를 저리로 조달할 수 있게 된다.
정부가 추진하는 수도권 비아파트 공급 확대를 뒷받침하기 위한 조치다.20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발표한 '비아파트 공급 보완방안'의 후속 조치로 도심주택특약보증 운영 기준을 개편한다.도심주택특약보증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매입기관과 신축 매입약정을 체결한 사업자가 HUG의 보증을 받아 금융기관에서 건설자금을 저리로 빌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기존에는 토지 잔금과 공사 진행률에 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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