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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로 주차된 차를 '쓱'…얼굴 없는 여성, 이틀 연속 테러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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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멩이로 주차된 차를 '쓱'…얼굴 없는 여성, 이틀 연속 테러했다

AI 통합 요약

광주 서구 공무원들이 자동차 등록번호판 중 선호도가 높은 특정 번호들을 시스템에서 의도적으로 빼내 등록대행업체에 우선 부여하고 식사 접대나 금품을 대가로 받은 부정행위가 드러났다. 2023년부터 2026년 2월까지 3년간 350건 이상이 적발되었으며 관련 공무원들은 징계와 경찰 수사를 받을 예정이다.

진보 성향: 공무원들이 권력을 악용하여 자신들의 시스템을 조작함으로써 일반 시민은 원하는 번호를 획득하지 못하고 대행업체만 특혜를 받게 되었다는 점이 강조된다.

중도 성향: 공무원의 부정행위 적발 경위, 관련자 규모, 처벌 절차 등을 객관적으로 전달하며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공무원들이 대행업체로부터 직접 접대를 수수한 뇌물행위와 직무 위반 행위를 강조하며, 신분상 조치와 경찰 수사 등 행정·사법 조치를 중심으로 보도한다.

한 여성이 이틀 연속으로 주차된 차량을 돌멩이로 긁고 달아났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7일 JTBC '사건반장'은 지난 9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동구 모처에서 발생한 사건 당시 상황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여성이 주택가 골목에 주차된 차량에 다가가더니 돌멩이로 차 문 쪽을 긁는 모습이 담겼다.

약 10초간 차량을 훼손하던 여성은 이내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뒤돌아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

사건 이후 차주가 제보한 사진을 보면 차량 운전석 쪽 문에 가로로 긴 흠집이 여러 개 나 있고, 손잡이 위엔 깊게 팬 흔적이 가득한 모습이다.

차주는 수리센터에서 차량 도색비 등으로 100만원 상당 견적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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