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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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해정 창원시의원 “빅트리 개선 사업 앞서 구조물 진단 먼저해야”
경남도민일보
창원시가 흉물 논란이 일었던 빅트리 개선 사업을 추진하는 가운데 외형 변경 등에 앞서 구조물 안전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박해정(더불어민주당, 반송·용지동) 창원시의원은 22일 열린 문화환경도시위원회 주요 업무보고에서 “빅트리 위에 지붕을 덮겠다는 계획을 내놨는데 그보다 먼저 증축이 가능한지, 가능하다면 얼마나 가능한지를 확인하는 게 순서”라고 강조했다.창원시 공원녹지과는 이달 중으로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열고 내년 1월에 빅트리 설계와 디자인 공모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를 바탕으로 내년 3월 빅트리 개선을 위한 실시 설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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