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정부 믿고 심었더니 날벼락"…논콩 수매계획 절반 줄자 전북도의회 '발끈'
프레시안
정부의 논콩 수매 계획 물량이 절반으로 줄어들자 전국 최대 생산지인 전북에서 즉각적인 반발의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는 30일 제430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 김주택 의원(김제1·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정부의 일방적인 논콩 수매 축소 방침 철회 촉구 건의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건의안은 정부가 2022년부터 전략작물직불제를 통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같은 사건, 다른 제목
진보 성향1
중도 성향1
보수 성향0
보도 없음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