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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글로벌 액티브 ETF 3종, 상장 당일 스페이스X 즉시 편입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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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ME 글로벌 액티브 ETF 3종,  상장 당일 스페이스X 즉시 편입

AI 통합 요약

우주기업 스페이스X가 약 750억 달러 규모의 역대 최대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상장 첫날 19% 상승하며 글로벌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넘어 7위 기업으로 올라섰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인수단으로 참여한 미래에셋증권이 공모주를 한 주도 배정받지 못해 국내 투자자들과 ETF 운용사들이 차질을 겪게 되었으며, 금감원이 이 사건의 경위를 파악하기 위해 나섰다.

진보 성향: 국내 공모주 전량 미배정이라는 불공정한 처우와 금감원의 조사 필요성을 강조하며, 일본은 일부 배정된 반면 한국은 배제된 차별적 대우를 지적했다.

중도 성향: 국내 인수단의 공모주 미배정이라는 사실과 이에 따른 투자자 손실, 그리고 금감원의 경위 파악 조사를 중립적으로 보도했다.

보수 성향: 스페이스X의 역대 최대 규모 IPO 성공, 글로벌 시가총액 7위 달성, 우주산업의 새로운 기회 창출 등을 강조했으며, 국내 배터리·태양광 산업 연계 기회와 머스크의 기업경영 성과를 부각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스페이스X 상장 당일인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등 액티브 ETF(상장지수펀드) 3종에 스페이스X를 편입했다.

15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에 따르면 TIME 글로벌우주테크&방산액티브 ETF 내 스페이스X의 편입 비중은 3.51%다.

TIME 미국나스닥100액티브 ETF는 1.01%, TIME 글로벌AI인공지능액티브 ETF는 0.68%로 나타났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지난 12일(현지시간) 스페이스X 상장 당일 장내 매수를 진행했다.

TIME 액티브 ETF 3종은 액티브로 운용하는 만큼 상장 첫날부터 스페이스X를 포트폴리오에 즉각 반영했다.

해당 종목이 지수에 편입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패시브 ETF와의 차별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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