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청년 목소리 담은 ‘청년이음전주’…맞춤형 지원 강화
전북도민일보
전주시가 청년들의 정책 수요를 반영해 청년복합공간인 ‘청년이음전주’의 맞춤형 프로그램과 상담 기능을 확대한다.
전주시는 청년이음전주의 상반기 운영 성과와 이용자 만족도 조사 결과를 토대로 하반기부터 인공지능(AI)과 경제·금융 교육, 전문가 상담 등 청년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
청년이음전주는 상반기 시설 개선을 마치고 청년 공동체와 온기 프로젝트, 자기개발, 마음치유 등 7개 분야 프로그램을 98차례 운영했다.
이를 통해 모두 2300여 명의 청년이 공간을 이용했다.
올해 처음 도입한 청년 공동체는 바둑과 서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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