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58건8개 미디어
경제
중도 성향

정청래, 연임 도전 공식화 "분열하면 패배…李대통령 끝까지 지킬것"

머니투데이
조회 0
정청래, 연임 도전 공식화 "분열하면 패배…李대통령 끝까지 지킬것"

ONP 요약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가 6월 24일 당대표직을 사퇴했다.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론 주장으로 당정청 갈등을 빚었고, 사퇴는 8월 17일 전당대회에서 연임에 도전하기 위한 거취 정리로 해석된다.

진보 성향: 정청래의 사퇴를 재선 도전을 위한 필요한 절차로 보고, 호남 권리당원의 지지도 변화를 당권 판세의 결정적 요인으로 분석했다.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the300] 최고위원회의에서 당 대표직 사퇴 의사 밝혀 "李정부, 중도 지향하지만 개혁 멈출수 없어" "대통령 성공해야 나도 성공, 끝까지 지키겠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당 대표직을 사퇴한다.

연임 도전 의사를 공식화한 것이다.

정 대표는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제가 주재하는 회의는 이번이 마지막이다.

저는 오늘 당 대표직을 내려놓는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지난 며칠간 저의 정치 인생을 살펴봤다.

민주주의와 한반도 평화를 위해 헌신한 김대중 전 대통령은 제 나침반이었고 지역감정 없는 통합의 나라와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꾼 노무현 전 대통령을 통해 정치에 눈을 떴다"고 운을 뗐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