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보수 성향
전남광주특별시, 2030년까지 밀원숲 3825㏊ 늘린다
세계일보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변화로 위축된 꿀벌의 먹이원을 확충하고 산주와 양봉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넓히기 위해 대규모 밀원숲 조성에 나선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2030년까지 총사업비 359억 원을 투입해 관내 21개 시군구에 밀원숲 3825㏊를 추가 조성하는 ‘제3차 밀원숲 조성 5개년 계획(2026~2030년)’을 수립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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