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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우산이 반려견 우비로…경기문화재단 '나눔의 공간' 활동 눈길
인천일보
경기문화재단이 임직원이 참여한 사회공헌활동 '문화로 상생공생: 나눔의 공간'을 마무리했다.이번 '문화로 상생공생: 나눔의 공간' 활동은 자원순환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경기문화재단 본사와 산하기관에서 의류·폐우산 수거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활동 집계 결과 의류 744점, 폐우산 35개가 모였다.기부된 의류는 비영리단체 옷캔(OTCAN)을 통해 캄보디아, 베트남 등 해외 취약계층에 전달돼 의류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모인 의류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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