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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여성농업인 건강관리 강화…특수건강검진 대상자 646명 확정
전북도민일보
정읍시가 농촌 현장에서 오랜 기간 영농에 종사하는 여성농업인의 건강 보호를 위해 올해 특수건강검진 지원 대상자 646명을 최종 선정하고 본격적인 검진을 추진한다.
시는 총 1억 26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26년 여성농업인 특수건강검진 지원사업을 시행하며, 대상은 51세부터 80세까지의 짝수 연도 출생 여성농업인이다.
선정된 대상자는 오는 11월 말까지 지정 의료기관인 정읍아산병원에서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 비용은 사업 지원을 통해 부담을 줄였다.
여성농업인은 장시간 반복되는 농작업과 무거운 물건 운반, 허리를 굽힌 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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