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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만 있나' 김민재, 맨유 이적설도 조용히 뜨겁다 "유벤투스 안 가면 협상"... 뮌헨도 판매 환영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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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P 요약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가 진행되는 가운데, 한국의 이강인이 패스 정확도로 주목받고 손흥민의 한정판 상품이 품절되는 등 한국 선수들의 인기가 높다. 각국의 경기 결과, 일본의 응원 문화, 선수들의 개인적 에피소드 등 월드컵을 둘러싼 다양한 이야기들이 보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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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창이지만, 한국 축구대표팀 선수들의 이적설도 연달아 터지고 있다.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이한범(미트윌란)에 이어 '괴물 수비수' 김민재(바이에른 뮌헨)의 거취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잉글랜드 명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도 연결됐다.
바이에른 뮌헨 소식을 다루는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23일(한국시간) "막스 에베를 뮌헨 단장은 PSV 에인트호번의 이스마엘 사이바리, 프랑크푸르트의 나다니엘 브라운 영입으로 여름 이적시장 계획의 1단계를 거의 마무리한 것으로 보인다"면서도 "하지만 아직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
에베를 단장은 최소 4명의 1군 선수를 매각해야 하며, 상황에 따라 추가로 최소 2명을 더 떠나보낼 가능성도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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