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주택자' 송영길의 기부 인생…"조의금 받은 1억, 노무현·김대중·조봉암재단 등에 기부"
ONP 요약
민주당이 새 당수를 정하는 선거(8·17 전당대회)에서 경제와 국민 생활 문제를 논의하기보다 서로를 비판하고 공격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유시민 전 이사장의 발언과 신천지 단체 관련 의혹을 둘러싼 싸움이 매우 격해지고 있습니다.
진보 성향:정책 논의의 실종 — 경선이 네거티브 공방으로 변질해 진정한 정책 경쟁이 사라졌으며, 정당이 민생 현안보다 내적 갈등에만 몰려 있습니다.
중도 성향:혼탁해지는 당권경쟁 — 경선 규칙과 의혹 논쟁이 겹치면서 당의 질서와 비전 제시가 미흡하고, 정당의 단합 능력을 의문케 하고 있습니다.
보수 성향:진흙탕 싸움으로 치닫는 당권경쟁 — 당권주자들이 확인되지 않은 의혹, 거친 언어, 물리적 폭력까지 동원하면서 집권여당으로서의 책임감과 품위를 상실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경선에 출마한 송영길 후보가 수십년간 꾸준히 기부를 해 왔던 일화가 공개돼 주목을 받았다.
지난 2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의 길! 유튜버가 묻고, 송영길이 답하다" 토론회에서 송 후보는 사회자의 '기부' 관련 질문에 대해 "기부는 저보다 아내가, 돈만 있으면 (기부처 등에) 다 가져다 줘서, 저는 (돈이 생겨도) 어떻게 쓸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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