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산하고 돌아오겠다"…안영미, 출산 휴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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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ertainment programming on June 20 featured multiple celebrity appearances, with idol group members appearing on a television variety show to discuss their career development, female comedians sharing professional experiences on social media platforms, and various broadcasters reflecting on work-life challenges and personal experi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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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안영미(42)가 출산 휴가에 들어간다.
안영미는 21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건강하고 씩씩하게 잘 순산하고 돌아오겠다"고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 청취자들에게 인사했다.
그는 "저 없는 동안에 다른 라디오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제가 항상 모니터하고 있을 텐데 스페셜DJ 우쭈쭈는 적당히 부탁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안영미는 환하게 웃으며 한 손으로 배를 감싼 채 케이크를 들고 있다.
안영미는 이날 방송에서 출산 휴가 전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그는 "둘째를 낳는다니 믿어지지 않는다.
이게 마지막 방송이라니 꿈만 같다"며 "청취자들이 계속 응원해주고 기도해주고 가족보다 더 많이 걱정해줘서 사실 외롭다는 생각이 안 들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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