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오세훈, 첫 간부회의서 '서울의 밤' 꺼냈다…야간경제 드라이브
머니투데이
(상보)야간경제총괄특보 신설 등 합동 TF 구성-상생특구·달빛야장 25곳 운영 오세훈 서울시장이 민선9기 첫 핵심 의제로 '서울의 밤'을 꺼내 들었다.
도심 주요 야간 명소를 상생특구로 지정하고 야외 취식이 가능한 '서울 달빛야장'을 2028년까지 25곳 조성한다.
오 시장은 앞으로 최소 6개월간 야간경제 활성화를 최우선 시정 과제로 두고 직접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오 시장은 이날 민선9기 출범 이후 첫 정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핵심 정책 의제로 논의했다.
오 시장이 취임사에서 제시한 야간경제 구상을 시정 전반의 핵심 과제로 내세운 첫 행보다.
오 시장은 "첫 간부회의의 핵심 의제를 야간경제로 정한 것은 서울의 미래 성장축을 바꾸겠다는 의지"라며 "실·국의 경계를 허물고 속도감 있게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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