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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여의도 본사서 시민과 축구 국가대표팀 단체 응원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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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12일 서울 여의도 본사 앞 KIS SQUARE에서 고객과 시민 4000여 명과 축구 국가대표 거리 응원 행사를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의도에서 처음 열린 대규모 거리 응원이다.
축구 국가대표팀을 응원하면서 시민들이 함께 즐기는 도심 문화 축제의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은 본사 외벽 초대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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