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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명 모인 광화문 광장 거리응원 … 첫 경기 역전승에 환호 [현장 화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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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한국 축구 대표팀이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첫 경기 체코전을 치른다. 9일 훈련 중 주전 중앙수비수 김태현이 발목을 다쳐 출전이 위태로우며, 고지대의 산소 부족과 강수 등 환경 악조건이 예상되고 있다. 손흥민 주장 등 주력 선수들은 조 1위 가능성과 역사적 기록 달성을 언급하며 본선에 임한다.
2026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이 열린 1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거리 응원전에 참여한 시민들이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하고 있다.
정효진 기자12일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 체코전에서 역전승을 거뒀다.
거리응원을 위해 광화문 광장에 모인 1만여 명의 시민들은 일제히 환호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대한축구협회 등은 이날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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