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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체육단체, 봉쇄 개표소 진입 또 실패···중재 나선 장동혁도 빈손 철수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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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선거 투표 부정 논란으로 촉발된 시위가 개표소를 차단하면서 그곳에 입주한 체육 기관들이 일주일 이상 정상 운영을 하지 못하고 있다. 누적된 경제 손실이 심각해지자 체육 최고위 지도자와 대통령이 상황 해결과 책임 추궁을 함께 공식화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대한체육회, 방송 라이브 취재진 등의 진입과 관련해 진입 불가한 상황을 알리고 있다.
한수빈 기자‘개표소 봉쇄 시위’가 12일째 계속되는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핸드볼경기장 입주 체육단체가 16일 경찰·국민의힘 의원들과 진입을 시도했지만 실패했다.
이들은 전날 “60억원 가량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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