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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반짝하고 끝? "아니다" KBO 레전드 사령탑의 확언, 그 이유 있었다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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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현재 성적은 KBO 리그 토종 투수들 최정상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만 아직 프로 경험이 적은 2년 차.
반짝 시즌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려면 결국 실력으로 계속 보여줘야 한다.
KBO 레전드 투수 출신 사령탑인 김원형(54) 두산 베어스 감독은 '2026 아시안게임 대표팀 투수' 최민석(20)의 향후 롱런 가능성에 관해 긍정적으로 내다봤다.
올해 두산은 물론, KBO 리그에서 정말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는 선발 투수.
바로 최민석이다.
올 시즌 최민석은 12경기에 모두 선발 등판, 6승 2패 평균자책점 2.88의 성적 기록 중이다.
KBO 리그 평균자책점 부문 단독 4위.
다승 부문 공동 5위.
그리고 이닝 부문 공동 10위에 올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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