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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 e-클래스’ 운영…“경제적 여건 넘어 꿈 키운다”
프레시안
김포시가 교육격차 해소와 학생들의 자기주도 학습 지원을 위해 저소득층 중·고교생 300명에게 맞춤형온라인 콘텐츠 ‘김포 e-클래스’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김포 e-클래스 사업은 경제적 여건으로 사교육 이용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수준높은 온라인 강의를 제공하여 학습 기회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학업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대상은 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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