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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km' 가장 빠른 사나이의 이상 징후…"압도적 구속, 팔에 무리" 후반기부터 관리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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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9.8km' 가장 빠른 사나이의 이상 징후…"압도적 구속, 팔에 무리" 후반기부터 관리 돌입

[OSEN=조형래 기자] 메이저리그 역사에서 가장 빠른 공을 던지는 우완 투수가 된 제이콥 미저로우스키(밀워키 브루워스).

하지만 강속구를 뿌리면 뿌릴 수록 이상 징후는 더욱 도드라지고 있다.

‘MLB.com’은 14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는 미저로우스키의 복귀를 신종하게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올해 미저로우스키는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향해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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