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친정은 조리원비 500만원 줬는데...시댁은 출산 무관심, 서운해"
머니투데이
첫 손주가 태어났음에도 아무런 지원을 해 주지 않는 시댁에 서운하다는 며느리 사연이 전해졌다.
13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서는 '손주가 태어났는데 아무것도 없는 시댁'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를 모았다.
글쓴이 A씨는 "최근 출산했는데 시댁에 서운한 감정이 생겼다"며 "친정에선 출산 직후 여러 도움을 줬는데, 시댁에선 별다른 관심도 없기 때문"이라고 운을 뗐다.
A씨는 "친정은 산후조리원 비용 500만원을 내 주셨고, 용돈과 아기옷 등도 수시로 선물해 주셨다"며 "반면 시댁에선 제대로 된 축하도 없었고 함께 식사한 비용도 한 번을 안 내셨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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