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중도 성향
최상지·채기봉 강원대병원 교수, 직장암 환자 전신선행치료 장기 효과 검증
강원도민일보
강원대병원 최상지·채기봉 교수 연구팀이 국소진행성 직장암 환자의 전신선행치료(TNT, Total Neoadjuvant Therapy) 장기 치료 효과를 검증했다.연구팀은 5년 이상 장기 추적 결과를 보고한 무작위 임상시험 5건, 총 2104명의 환자 데이터를 통합 분석한 결과, 전신선행치료가 기존 치료보다 병리학적 완전관해율(pCR·암세포가 완전히 사라진 환자의 비율)을 두 배 높였고, 무병생존율(DFS·질병이 재발하지 않고 생존한 환자의 비율) 개선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전체생존율(OS)에서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고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