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손흥민, 음바페보다 빨랐다"...월드컵 스피드 랭킹 'TOP 7'
머니투데이
조회 0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34)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참가 선수 중 일곱 번째로 빠른 선수라는 분석이 나왔다.
24일(한국시간) 영국 매체 더선(The Sun) 분석에 따르면 손흥민은 한국과 체코의 경기에서 최고 시속 35.2㎞의 스프린트를 선보였다.
이 같은 손흥민의 순간 속도는 월드컵 참가 선수 중 일곱 번째로 빠른 것이었다.
참가국이 48개로 늘어난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세계적 기량을 가진 선수 1248명이 출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 가장 빠른 선수는 호주의 조던 보스였다.
그는 시속 36.7㎞의 스피드를 기록했다.
공동 2위는 엘링 홀란(노르웨이)과 압두코디르 후사노프(우즈베키스탄)로, 두 선수는 시속 36.5㎞의 속도를 보였다....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