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5·18이 성역 됐다' 이병태에 공개 경고…"부적절, 엄중 경고"
ONP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반도체, AI, 로봇 중심의 3대 메가 프로젝트를 국토 대전환 비전으로 추진 중이며, 7월 6일 민관합동점검회의를 개최한다. 민주당은 메가특구 특별법 제정으로 정부를 뒷받침하고, 정부는 호남·충청·영남권에 약 160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진보 성향: 진보 매체들은 메가 프로젝트를 단순한 지지율 정치가 아니라 오래전부터 구상된 국토 대전환 비전으로 평가하며, 장기적 성과와 국민 삶 개선을 강조한다.
중도 성향: 중도 매체들은 메가 프로젝트의 투자 규모와 일정, 우주항공·반도체 등 산업별 추진 현황, 정부와 기업의 협력 체계를 균형있게 보도한다.
보수 성향: 보수 매체들은 정부의 실무적 추진 능력, 민간 기업 협력, 규제 개선과 기업 애로사항 해결을 강조하며 신속한 추진을 중심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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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는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스타벅스 응원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한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부적절한 처신"이라며 공개 경고했습니다.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4일 "이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소셜미디어에 게시한 것은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소지가 있다"며 "정부 소속 기관의 책임 있는 위치의 사람으로서 부적절한 처신"이라고 밝혔습니다.이에 "엄중히 경고하고 향후 재발 방지를 강력히 요청했다"고 알렸습니다.앞서 이 부위원장은 배재고가 광주제일고와의 경기 중 '스타벅스 가야지'라는 응원 구호를 외쳐 징계 등이 거론되자 "5·18이 성역이 됐다"며 "북한의 모습"이라며 이를 비판하는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이에 대해 민주당 최민희 의원이 전날 페이스북에 "이병태 부위원장이 '5·18은 성역입니까' 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