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속보] 靑, '5.18 성역이냐' 주장 이병태에 "엄중 경고·재발 방지 강력 요청"
프레시안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배재고 야구부의 이른바 지역 혐오 구호 논란과 관련해 "5·18이 성역이 됐다"고 언급했던 대통령 직속 규제합리화위의 이병태 부위원장에 대해 청와대가 엄중 경고했다.
청와대 강유정 수석대변인은 4일 공지를 통해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이 개인적 의견을 SNS에 게시한 바 있다"며 "이는 혐오와 조롱에 대한 정부의 단호한 거부 기조와 달리 오해의 ...
관련 뉴스
8건 · 7개 매체진보 성향 14%중도 성향 43%보수 성향 43%
1개 매체3개 매체3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