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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동 ‘가능한 사랑’, 연상호 ‘실낙원’ 토론토영화제 초청
세계일보

이창동 감독의 ‘가능한 사랑’과 연상호 감독의 ‘실낙원’이 9월 열리는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TIFF)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나란히 초청됐다.
토론토영화제는 20일(현지시간)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초청작을 공개했다. 토론토영화제는 북미 최대 규모 영화제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은 주요 감독들의 신작과 국제적으로 주목받는 작품을 소개하는 비경쟁 부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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