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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탁 국토1차관 “수도권 공공주택, 상반기 1.1만 가구 첫 삽… 연말까지 6.2만호 ‘청신호’”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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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수도권 공공주택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속도를 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김이탁 제1차관이 24일 오후 서울 용산구에 마련된 주택공급 TF(태스크포스) 회의실에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인천도시공사(iH) 등 4대 공공기관과 함께 ’2026년 공공주택 공급점검 TF 2차 회의’를 주재했다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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