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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암 진단! 나도 유전자 검사 받아야 할까?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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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을 진단받은 50대 직장인 A씨는 어머니와 이모도 유방암을 앓은 가족력이 있었다.
그래서 진료 과정에서 유전성 유방암 가능성이 있는지 파악하기 위한 유전자 검사를 받았다.
결과를 보니 실제로 관련된 유전적 변이가 확인됐고, 의료진은 A씨의 유전자 검사를 바탕으로 한 치료 및 재발관리 계획을 세웠다.
A씨는 성인이 된 딸도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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