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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15곳 선정…농촌 생활인프라 확충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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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농촌 정주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대상지에 최대 150억원을 지원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2027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지원 대상지로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1곳과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 14곳 등 총 15개 지구를 최종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 지역에 부족한 기초생활 인프라를 읍·면 중심지에 확충하고 이를 배후마을까지 연계해 농촌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서는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 대상지로 전남 장흥군 관산읍이 선정됐다.
기초생활거점조성 1단계 사업에는 △경기 광주시 남종면 △충북 음성군 생극면·괴산군 소수면 △전남 함평군 손불면·곡성군 죽곡면·순천시 월등면·황전면 △경남 밀양시 상동면 등 8곳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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