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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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의회, 제5대 원 구성 후 첫 임시회…행정수도 완성·민생 정조준
대전일보
세종시의회가 제5대 의회 원 구성 이후 첫 임시회를 열고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하반기 주요 업무계획 심사에 돌입했다.특히 행정수도 완성과 민생 예산을 핵심 과제로 제시하며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나섰다.세종시의회(의장 안신일)는 15일 오전 제10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16일간의 일정에 들어갔다.
이번 임시회에서 1차 추경 예산안, 조례안 등 43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이순열·김재형·김현미·박란희 의원의 5분 자유발언에 이어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기간 결정 △충청광역연합의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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