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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베이징서 '현대 블루 프라이즈+' 첫 전시…글로벌 문화예술 후원
머니투데이
현대차가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의 첫번째 전시인 '프레이어스 투 포낙스: 과학, 기술 그리고 영성'(Prayers to Fornax: Science, Technology, and Spirituality)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전시는 지난 18일 중국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에서 개막해 오는 12월 13일까지 열린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는 국내외 큐레이터의 전시 기획과 연구 활동을 지원하는 공모 프로그램이다.
아시아의 사회·문화적 맥락을 바탕으로 동시대의 주요 담론을 조명하는 전시를 선보이고 있다.
현대차는 2017년부터 중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아트+테크'와 한국의 '현대 블루 프라이즈 디자인'을 운영하며 총 14개 큐레이터팀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 두 프로그램을 '현대 블루 프라이즈+'로 통합하고 참여 지역과 분야를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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