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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AI로 재난 읽고 동이 먼저 움직인다…'촘촘한 안전도시' 구축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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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AI로 재난 읽고 동이 먼저 움직인다…'촘촘한 안전도시' 구축

통합 재난안전지도·침수감지 시스템 도입…예방부터 복구까지 스마트 대응 동장 주민대피 명령권 시행·폭염 대응 강화…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 경기 시흥시가 오는 10월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응체계를 전면 가동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는 평시와 초기 대응, 비상 1·2·3단계로 이어지는 5단계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한다.

평상시에도 24시간 상황관리 체계를 유지하고 예비특보 발령 단계부터 신속한 대응과 복구에 나설 수 있도록 시스템을 정비했다.

시는 지난해 구축한 스마트 도로관리 시스템을 통해 인공지능(AI)이 도로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즉각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도로 안전사고 예방과 유지관리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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