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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이강인 등 韓 더 많다' 한국·멕시코 통합 베스트11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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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통합 요약
2026 북중미 월드컵이 개막했고, 첫 경기들에서 세계 최고의 선수들의 맹활약이 이어졌다. 메시는 39세의 나이로 아르헨티나를 이끌며 해트트릭을 기록했고, 음바페와 홀란도 월드컵 무대에 첫 출전하며 각각 멀티골로 존재감을 보였다. 반면 우승 후보로 평가받던 팀들 중 일부는 약팀과의 경기에서 무승부를 당하는 등 대회 초반부터 예상 밖의 전개가 나타났다.
진보 성향: 메시의 전설적 위력을 중심으로 보도하며, 39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세계 최고의 경지를 유지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보수 성향: 세대 교체의 관점에서 음바페와 홀란의 새로운 시대 도래를 강조했으며, 메시의 시대 종말을 암시했다. 또한 이강인 등 한국 선수들의 활약도 부각했다.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2차전 맞대결을 앞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과 멕시코 축구 대표팀의 '통합 베스트11'이 공개됐다.
축구 콘텐츠 매체 매드풋볼은 두 팀의 맞대결을 하루 앞둔 18일(한국시간) 양 팀 선수들도 꾸려진 베스트11을 선정해 공개했다.
6월 기준 FIFA 랭킹은 한국이 25위, 멕시코는 14위로 멕시코가 더 높은 데다 개최국 이점까지 안고 있지만, 오히려 통합 베스트11은 한국 선수가 더 많았다.
공격진은 손흥민(LAFC)이 중심에 서고, 좌-우측엔 각각 훌리안 키뇨네스(알카디시아)와 로베르토 알바라도(치바스)가 포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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