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 문턱서 또 좌절"…최대 실적에도 반도체주 널뛰기 끝에 하락
ONP 요약
코스피 지수는 5.99% 하락해 5663.08에 마감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급락 후 장중 7%·3% 상승하며, 삼성은 AI·HPC 비중 확대와 D램 ASP 상승을 발표했다.
중도 성향:시장 변동성 — 글로벌 반도체 수요 감소와 투자심리 위축이 주가에 영향을 미쳐 KOSPI 급락
보수 성향:기업 성장 강조 — 삼성·SK하이닉스는 AI·HPC 비중 확대와 D램 ASP 상승으로 성장 전망을 제시
연이틀 폭락했던 코스피가 30일 장중 6,000선 회복을 시도했지만 등락을 거듭한 끝에 1% 넘게 내린 채 마감했다. '역대급 실적'에도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대형주에 대한 투매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69.68포인트(1.23%) 내린 5593.56으로 장을 마쳤다. 지난 27일(6,755.75) 이후 사흘간 지수는 총 1162.19포인트(17%) 빠졌다.
이는 지난달 19일 기록한 전고점(장중 9385.59) 대비 40% 내린 수준이다. 이날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53포인트(0.33% - 매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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