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뉴스
ONP 브리핑한국의 오늘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2개 미디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동아일보
동아일보
경향신문
정치
보수 성향

장애인 모임 접근한 브로커…명의 빌려 ‘특공’ 무더기 분양받아

동아일보
조회 0
장애인 모임 접근한 브로커…명의 빌려 ‘특공’ 무더기 분양받아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청각장애인들의 명의를 빌려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를 분양받고 이를 되파는 방식으로 불법 수익을 낸 브로커와 청각장애인 등이 무더기로 검거됐다.3일 경기북부경찰청 반부패범죄수사2대는 주택법 위반 혐의로 50대 브로커를 구속 송치하고 모집책 3명과 명의를 대여한 청각장애인 36명 등 총 40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브로커 일당은 2020년 6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서울·경기·인천·대전·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당첨 확률이 높은 장애인 특별공급 아파트를 불법 분양받은 뒤 웃돈을 받고 되판 혐의를 받는다.

브로커 일당은 주로 모집책들이 청각장애인들 친교 모임 현장 등을 방문해 안면을 트며 접근하는 방법을 썼다.

일당은 의심을 피하기 위해 청각장애인과 직접 현장에 가 청약 신청을 하며 서울 강남권의 분양가 24억 원짜리 아파트 등 서울, 경기 등 지역 아파트 30여 채(분양가 총 208억 원)를 분양받았다.

이후 아파트 분양권을 보유하며 관리하고 있다가 전매 제한이 풀리면 건 ...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청각장애인들 명의로 강남 초고가 아파트 등 30여채 불법 분양 받은 일당 40명 검거

경향신문
진보 성향

청각장애인 명의로 강남 초고가 아파트 불법 분양…40명 송치

동아일보
보수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동결 자금 풀어준대도”…이란, 연 62조 호르무즈 통행료 포기 안 해

세계일보

李정부 부동산 정책, ‘잘못하고 있다’ 46%…20대 68%, 30대 69% ‘1년간 집값 오른다’

세계일보

축구혁신위 6일 출범…최휘영 장관·박지성 공동위원장

세계일보

동아일보의 다른 기사

“잘 키워보려 그랬다”…‘파란대문장미’ 잘라간 60대 남녀

동아일보

‘5·18 조롱 응원’ 배재고, 6일 광주일고 찾아 사과…민주묘지 참배

동아일보

기은세, 공사 소음 속 유튜브 촬영…“아름다운 풍경 아쉬워”

동아일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