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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코락, 신규 사업분야 진출을 통한 블루오션 개척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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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세코락이 콘크리트 옹벽 사업 이외에 건설 장비 분야에서도 신규 실적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밝혔다.
세코락에 따르면 지난해 터널 및 광산 장비 관련 분야에서 약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을 뿐 아니라 올해 들어 새로운 사업분야의 진출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 출발점으로 터널 공사현장 및 광산에 적용할 수 있는 레스큐챔버(생존박스)를 개발하여 특허를 출원하고 제품화에 돌입했다.
또한, 최근 현장 관리의 주요 이슈인 근로자 휴게실과 관련하여 기존의 단순 컨테이너 박스 대비 안전성과 쾌적함을 강화한 제품을 제작하여 현장 보급을 시작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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