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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드플레이어, 창업가 행동·감정 진단 서비스 공개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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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필드플레이어(대표 김태은)가 창업가의 행동·감정 상태를 진단하는 'PARANAVI®(파란나비) ABLE Insight(에이블 인사이트)'를 27일 공개했다.
이 서비스는 기존 파란나비 M에 포함된 ABLE-Test(에이블 테스트)를 기반으로 개발했다.
기존 39문항을 10문항으로 줄여 경량화한 것이 특징이다.
단순 점수 산출 방식에서 벗어나 실제 창업·멘토링 과정에서 관찰된 행동 패턴을 토대로 변수 및 산출 구조를 설계했다.
진단은 'Ability(어빌리티, 역량)'·'Bother(바더, 고민)'·'Loneliness(론리니스, 고독)'·'Execution(엑시큐션, 실행)', 네 영역을 중심으로 이뤄진다.
사용자가 현재 상태를 입력하면 주요 행동 변수 간 균형을 계산, 현재 상태를 해석한다.
회사에 따르면 특정 유형으로 단정하는 방식이 아니라 개인의 성장이나 환경 변화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도록 설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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