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일 재고 부족 논란 “탄약 충분하다”는 트럼프···미군 수뇌부서 “추가 공습 의미 없어” 회의론도
ONP 요약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24일 이란에 대한 13일간의 공습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이 결정은 미군 방공 미사일 재고가 부족하다는 보고를 바탕으로 했다. 트럼프는 언제든 공습을 재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진보 성향:트럼프가 방공 미사일 부족을 이유로 이란 공격을 보류해 전쟁을 잠시 멈췄다.
중도 성향:트럼프가 13일간 이어진 이란 공습을 중단하도록 지시했다.
보수 성향:트럼프가 공습을 중단했지만 사우디와 후티 공격이 확대되는 등 전선이 넓어졌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백악관출입기자협회(WHCA) 만찬에서 ‘트럼프 2028’ 이라고 쓰인 빨간 모자를 쓴 채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요격미사일 재고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부인하고 나선 가운데, 정작 백악관은 언론에 미사일 재고 통계 보도를 자제해달라고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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