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 18년간 해양쓰레기 2500t 수거···생태계 보전 앞장
경향신문
포스코 클린오션 봉사단이 독도·울릉도 연안에서 해양 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
포스코 제공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 클린오션 봉사단이 2009년 창단 이후 18년간 누적 2500t 이상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해 해양 생태계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최근에는 포항과 광양 인근 해역을 넘어 무인도서, 제주도, 울릉도, 독도 등으로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포스코 클··· ...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