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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루진테라퓨틱스, TRL점프업 선정…파이프라인 확장
머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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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정밀유도 AAV(아데노연관바이러스)벡터를 개발하는 유전자치료제 전문기업 글루진테라퓨틱스(대표 이문수)가 중소벤처기업부의 '민관공동기술사업화R&D(TRL점프업)' 사업에 선정됐다.
이를 통해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유한 유망 특허기술을 도입, 근육신경계 분야 파이프라인 확장에 나선다.
TRL점프업 사업은 중소기업이 실험실 단계의 공공기술을 이전받아 상용화 기술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부 프로그램이다.
글루진테라퓨틱스는 연세대학교·서강대학교 산학협력단과 협력, 시장 진출 과정에서 발생하는 기술 간극을 줄이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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