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진보 성향
'사람의 마음'을 읽는 도슨트가 되고 싶다
오마이뉴스

"오늘의 첫걸음이 내일의 기적을 만든다."
기적까지는 아니지만 지난해 시작한 첫걸음은 오늘이 되고 오늘은 다시 내일을 기대하게 한다. 도슨트 수업에서 미술관 전시해설자를 꿈꾸며 수많은 천재 화가와 그들의 작품을 만난 시간이 어느덧 한 해의 절반을 넘어섰다.
연일 무더위와 장마가 이어지는 7월의 주말에도 도슨트 수업을 함께 했던 동기들의 단체 톡방이 뜨겁다. 서울 곳곳의 미술관을 찾아 다양한 전시를 보고, 전문 도슨트의 해설을 들으며 느낀 감동과 배움이 실시간 톡방으로 가득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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