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둘러보기뉴스ONP 브리핑
뉴스로 배우기커뮤니티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피드 제보내 편향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라이브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정정이 필요하시면 문의하기에 남겨 주세요.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미디어 커버리지1건1개 미디어
오마이뉴스
정치
진보 성향

"신도평화대교엔 '평화'가 없다"… 예견된 '교통지옥'

오마이뉴스
"신도평화대교엔 '평화'가 없다"… 예견된 '교통지옥'

지난 17일 오후 2시, 인천 영종도 운서동 삼목사거리. 뜨거운 아스팔트 열기보다 더 뜨거운 주민들의 분노가 현장을 가득 채웠다. 지난 14일 개통한 영종~신도평화대교를 향해 꼬리에 꼬리를 무는 차량 행렬과, 이를 막아서느라 진땀을 흘리는 경찰관들의 모습은 이곳이 도로인지 주차장인지 분간하기 힘들 정도였다.

개통 4일 만에 전면 통제… '섬 여행'의 역설

평화대교 개통 이후 영종도 주민들의 일상은 무너졌다. 인천대교나 영종대교로 나가는 주요 길목인 삼목사거리가 신도 방향으로 향하는 관광객 차량들로 완전히 마비됐기 때문이다.

전체 내용보기 ...

전문 보기

이 뉴스, 어떠셨어요?

탭 한 번으로 반응 · 로그인 불필요

관련 뉴스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politics' 카테고리 뉴스

인천 쿠팡 물류센터 화재 대응 2단계 격상…인명피해 없어

노컷뉴스

李 "농업보조금 늘려야"…송미령 "선진국보다 적어"

노컷뉴스

"한국인 조상은 중국인" 장위안 혐한 논란에 SNS '싸늘'

노컷뉴스

오마이뉴스의 다른 기사

파주·동두천 200㎜ 호우… 도로 침수·수목 전도 등 540건 피해

오마이뉴스

김용범 "AI, 거대한 물적기반 요구…다음 세대로 성과 이어져야"

오마이뉴스

한 권의 책이 일천 권이 되다

오마이뉴스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