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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성향

작년 다주택자 순자산 10억… 무주택자보다 7배 많았다

조선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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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다주택자 순자산 10억… 무주택자보다 7배 많았다

ONP 요약

국무총리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직전 보유 주택을 1주택으로 정리했으며, 이는 정부 부동산 정책과 개인 행동의 일관성 문제로 평가되고 있다. 동시에 정부의 임차료 시장 안정 정책을 둘러싼 논의도 함께 제기됐다.

중도 성향: 국무총리 후보자의 주택 처분 사항과 판매 가격, 기부 규모 등을 구체적 수치와 함께 객관적으로 보도합니다.

보수 성향: 국무총리 후보자의 자발적 주택 처분을 '정부 부동산 정책의 선도적 이행'으로 평가하고, 취득가 이하 판매 및 차익 기부의 성의를 강조합니다. 아울러 현 정부의 주택 정책이 전월세 시장 불안을 초래한다는 비판도 함께 제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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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을 두 채 이상 보유한 다주택자의 순자산이 무주택자보다 7배 이상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한국은행이 23일 밝혔다.

1주택자도 무주택자보다 순자산이 4.3배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한 부동산이 많을수록 순자산 규모도 커지는 것이다.

한국은행은 “부동산 가치가 부채보다 큰 폭으로 늘어난 데 기인했다”고 분석했다.

한국은행이 이날 공개한 ‘2026년 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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