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뉴스백과
둘러보기ONP 브리핑뉴스
회사학술과학정부용어사전커뮤니티피드 제보
...

오픈뉴스백과

집단지성 기반 뉴스 검증 플랫폼. 다양한 시각으로 뉴스를 이해합니다.

서비스

세계의 오늘한국의 오늘뉴스정부과학학술용어사전소개

법적 고지

개인정보처리방침이용약관콘텐츠 이용 안내

문의

문의하기

본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뉴스 콘텐츠의 저작권은 각 언론사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지합니다.

RSS 피드를 통해 수집된 콘텐츠는 각 원저작자의 라이선스 조건을 따릅니다. 오픈 라이선스(CC-BY 등) 콘텐츠는 해당 라이선스에 따라 출처를 표기합니다.

오픈뉴스백과는 뉴스 집계 및 검증 플랫폼으로, 개별 기사의 내용에 대한 책임은 해당 언론사에 있습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피드백, 팩트체크, 독자 제보 등의 콘텐츠에 대한 책임은 해당 작성자에게 있습니다.

콘텐츠 제거 요청: 문의 폼

© 2026 오픈뉴스백과 (OpenNewsPedia). All rights reserved.

뉴스 목록
관련 뉴스3건3개 미디어
진보 성향 33%중도 성향 33%보수 성향 34%
머니투데이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경향신문
경제
중도 성향

'집사 게이트' IMS 대표 등 3명 송치…185억 투자사기 혐의

머니투데이
조회 0
'집사 게이트' IMS 대표 등 3명 송치…185억 투자사기 혐의

이 뉴스, 어떠셨어요?

한 번의 탭으로 반응을 남겨요 · 로그인 불필요

배임 혐의는 불송치…김건희 여사 연관성도 확인 안 돼 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내세워 IMS모빌리티(전신 비마이카) 투자금을 유치받았다는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넘겼다.

'경찰청 3대 특검(내란·김건희·해병대원 특별검사) 인계사건 특별수사본부'(특수본)는 24일 조 대표와 김예성 전 IMS모빌리티 부사장, 민경민 오아시스에쿼티파트너스 대표 등 3명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사기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조 대표 등은 2023년 6월 효성, 카카오모빌리티 등 12개 회사 투자담당자들에게 "IMS모빌리티는 곧 코스닥에 상장할 회사"라는 취지로 말하는 등 투자사들을 속여 총 185억원 상당의 투자금을 편취한 혐의를 받는다....

전문 보기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
진보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경찰, ‘집사게이트’ IMS모빌리티 대표 등 사기 혐의 송치…김건희 연관성은 못 찾아

세계일보
보수 성향

경찰, ‘집사 게이트’ 김예성 씨 등 3명 사기혐의 송치···“김건희 연관성은 없어”

경향신문
진보 성향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

'economy' 카테고리 뉴스

Why U.K. stocks can’t escape the shadow of a ‘lost decade’ following Brexit

MarketWatch

Qatar to resume normal LNG output within weeks, prime minister says

bne IntelliNews

ECB reports on progress towards euro adoption

European Central Bank Press

머니투데이의 다른 기사

"한국을 엣지 AI 생산 허브로"…스피어에이엑스-블레이즈 맞손

머니투데이

[포토]'안우진 초구를 통타' 안타출루 박재현, 2루도 훔치다

머니투데이

[포토]'안우진 초구를 통타' 1회초 선두타자 안타 박재현

머니투데이

피드백

피드백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