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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집사 게이트’ 김예성 씨 등 3명 사기혐의 송치···“김건희 연관성은 없어”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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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집사 게이트 의혹에 연루된 혐의를 받는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가 지난해 8월20일 서울 종로구 KT광화문빌딩에 마련된 김건희 특검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문재원 기자김건희 여사와 친분을 내세워 청탁성 투자를 받았다는 이른바 ‘집사 게이트’ 의혹을 수사한 경찰이 조영탁 IMS모빌리티 대표 등 3명을 검찰에 넘겼다.경찰청 3대 특검 인계사건 특별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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