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도 성향
한국전력, 공기업 최초 재난 안전 대응 위성통신 시스템 도입
머니투데이
조회 0
통신사 장애 시에도 끊김 없는 위성 비상통신망 구축…Wi-Fi 7·위성통신·AI 융합, 현장 안전관리 체계 고도화 한국전력이 공기업 최초로 저궤도 위성통신(LEO, Low Earth Orbit satellite) 서비스를 활용한 비상통신망을 구축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를 통해 산불, 집중호우 등 재난으로 기존 통신망이 두절 되더라도 전력 설비 운영과 현장 직원의 안전을 공백없이 지킬 수 있게 된다.
기존 고궤도(3만8500km) 기반 위성 전화는 장거리 신호 전송으로 인해 데이터 전송 지연이나 기상 악화 시 통신이 끊기는 불편이 있었다....
이 뉴스, 독자들은 어떻게 느꼈나요?
첫 반응을 남겨보세요로그인하면 감정 반응에 참여할 수 있어요.
관련 뉴스
2건 · 2개 매체중도 성향 50%보수 성향 50%
1개 매체1개 매체
관련 뉴스 제보는 로그인 후 가능합니다.